어쩌다보니 지인의 뽐뿌를 받아,

아마존상의 특급편(お急ぎ便)을 이용해 대략 12시간 정도만에 받았습니다.



굳이 이제와서 Xbox360용이냐고 말씀하신다면...


1. 일단 가격이 겁내 저렴하기도 하고

2. 일단 방이 좁아서 유선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될거라고 판단


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니어오토마타를 위한 패드였습니다만...

정신차려보니....


(이... 이러라고 산 패드가 아닌뎁쇼...?!)




물론 그 뒤로 니어 오토마타도 잠깐 즐기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마소에서 만드는 패드이다보니,

별다른 설치과정 없이(일단, 제 환경은 윈10입니다.)

바로 스팀에서 인식되고 플레이가 가능했네요.


그립감도 두툼하면서도 일반인보다 손이 작은 편인 제 손에도 착 감기게 들어올 정도였고,

십자버튼과 아날로그 버튼이 플스랑은 좀 달라서 당황도 했습니다마는,


얼마 안섰는데도 이 쪽이 더 당연하게 생각 될 정도가 되었네요...ㅎㅎ;



다만, 뽑기 운인건지 LT버튼하고 RT버튼에서 좀 삐그덕소리가 들리기도 해서...

좀 미심쩍기도 합니다마는...


저렴하게 샀으니...

 

또 하나 사야죠 뭐...;;


http://amzn.asia/3Ii6n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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