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벤트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발굴이벤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유적지에 가서 발굴을 해야합니다.


세 번의 시간대에 맞춰 이벤트해역 진입->해역의 거점으로 이동->발굴

(시간대는 17:00~18:59 / 21:00~22:59 / 다음날 12:00~13:59)



발굴을 하기 위해선 행동력이 60 소모됩니다.



행동력 60에 발굴회수 20회.



다만, 주의해야할 것은...

일반 발굴 처럼 자기가 원하는 것만 골라팔 수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발굴하면 흔적이 있다고 초록색으로 뜨는 현상은 아마 아실겁니다.

이 이벤트에선 깃발이 꽂힌 곳을 먼저 판 후, 초록색으로 빛나는 곳만 팔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횟수가 남았는데 초록색이 안뜨게 된다면...


그냥 끝납니다...ㅠㅠ



대신, 뭐... 좋은 점이랄까? 가 하나 있다면...

발굴회수를 올려주는 특기를 가지고 있는 항해사의 스킬이 이 이벤트에서도 발동합니다.


그래서 20이 아닌 21.




발굴을 마치면 위의 표 처럼, 6가지 색을 가진 6가지 유물들이 나오고,

과제 달성목표에 맞춰 열심히 발굴을 한 후, 결과를 보고하면 포인트를 받는 이벤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처럼 25개 모으라고 하는게 뜨는데 전혀 안모일 경우엔...

0포인트로 끝나는 경우도 있구요.


대신, 자신의 함대에 자신이 있으신 분은 남의 유물을 뺏어올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주점의 함대전에 사용하는 EV포인트를 사용해야하고,


그걸 막기위한 아이템인 '기뢰'가 있습니다.


1개에 1번 막아줍니다. 



이래저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보이면서도 꽤나 괴랄하기때문에...


게임 플레이 중에 떠다니는 코멘트를 보면, 

일본 유저들도 꽤나 욕을 하고 있습니다.



 무과금유저는 어떻게 플레이 하냐고(...)



저 같은 경우엔, 안쓰고 모아둔 행동력 회복템이 150개 정도 있어서,

한 번에 2~3개 정도 가볍게 쓰기는 합니다만,


25개 수집같은 경우에는 가끔 써도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ㅠㅠ



그리고 더 충격적인게 뭐냐면...



이번엔 처음 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발굴포인트가 아닌 행동력을 소비하도록 세팅되었다고...


그 말은 즉,


추후에는 발굴포인트를 사용하게 바뀔 수도 있다는 소리가 됩니다.


이 것 때문에 더더욱 난이도가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다지 좋은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옵니다ㅠㅠ



저 같은 무과금 쪼렙유저는 포인트도 받고 돈도 버는 투자전이 짱인듯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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