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마루가메제면 다녀온 이후로 글이 없길래, 

일부러 마루가메제면에 다녀왔습니(....)


다는 아니구요...


그냥 예전 겐바의 모요리역에 마루가메가 있어서 먹으러 갔었네요... 


대략, 2주 전 쯤 된거 같은데...


주력 한정메뉴가 아니라서 지금은 파는지 안파는지 모르겠군요;


이 날은 아마 한달에 한 번 본사에 돌아가는 날이라...

배부르게 먹으려고 이것저것 많이 집었었네요;



규토로타마니쿠우동(온+오오모리)에 카시와텐, 사츠마이모텐, 이나리즈시...




제가 일반 가마아게우동같은건 거부감때문에 잘 못먹어서,

니쿠우동같은걸 종종 먹습니다마는...


고기도 좋아하고 우동도 좋아하지만,

고기양념+우동육수의 겁내 진한 국물은 살짝 버거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이 우동은 계란도 들어가고, 마를 갈아넣은 것도 들어가기에,

(그래봐야 혀를 속이는거지만...)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중화되도 특성상 달달하긴 합니다(...)



카시와텐, 사츠마이모텐, 이나리즈시는 비주얼대로 각각 닭튀김, 고구마튀김, 유부초밥입니다마는...

이번에 처음 먹어본 카시와텐이 의외로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토리텐을 먹은 이후로,

닭이라면 아게류보다는 텐쪽을 더 선호하게 되었는데,

카시와텐도 역시 같은 계열인지라...


생각지도 못한 아타리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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