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겐바에 오고 첫 금요일이라...

밥먹으러 가자고 동기를 꼬셔서 오게 된 곳입니다.


제가 간 곳은 시부야 마크시티에 있는,

와코 마크시티 시부야점(和幸マークシティ渋谷店).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동기 말에 따르자면,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맛집이라고 하니 주제 분류는 맛집으로...ㅋ


원랜 라면 먹으러 가자더니,

급 튀김류가 먹고싶다고,


여기가 유명하다고 들었으니 한번 가보자고 해서 왔는데...


라면의 리바운드인지...


둘 다 나베를 시켜버렸습니다...ㅎㅎ;



나베라고 아래에 불도 넣어줬는지...

직원분이 가져다주면서 아래에 불들어있으니 뜨겁다고 조심하시라고 경고하고 간...


가격이 1545엔이라...

처음에는 좀 비싼 감도 없지 않았는데...


정작 나온거 보니 나름 괜찮았네요. 




사진엔 안나오지만,

한동안은 보글거리며 끓음 + 연기가 계속되었었네요.


고기도 두껍고, 간도 적당하니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밥도 더 먹을수 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고 나왔네요 ㅎㅎ;

(여자 알바생이 제 취향이라 더 좋았던건 비밀...)


그나저나... 

가게에선 한자를 잘못봐서 고항(御飯)을 고젠(御膳)으로 읽은...

급 민망해지는군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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