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구매한 아수스의 공유기건으로 교품처리가 되어 새 공유기가 도착했기에...

오늘은 불량품을 아마존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일단 어카운트서비스(アカウントサービス) -> 주문이력(注文履歴)에 들어가서,

해당항목에 가 보면



반품용 라벨과 반송순서를 표시라는 메뉴가 나타나있습니다.

이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1. 프린터를 쓸 수 있는 경우 와

2. 프린터를 쓸 수 없는 경우


로 나뉩니다만,


저는 프린터는 없지만, 근처 편의점에 가서 프린터를 해오기로 생각하고,

반송방법 오른쪽에 있는 프린트(노란)버튼을 눌러 PDF로 저장 후, 


편의점에 가서 프린트해왔습니다.


사실 화면에 나오는걸 그대로 인쇄하는 겁니다만...

일단 첫 장...


그리고 두번째 장...


첫 장은 주소 부분을 잘라 박스에 붙여주고,

두번째 장은 그냥 그대로 박스 안에 넣어서 박싱합니다.



그리고...


박싱을 다 하면 그대로 편의점에 들고 가서 계산하면 끝.



크기가 꽤나 큰 편이였지만,

도쿄 -> 치바라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였기에 배송비는 1088엔이 나왔네요.

(전에 누나 준다고 후쿠오카의 호텔로 카메라 리모콘 보낼 때 보다 금액이 적게 나와서 좀 놀랐네요;

저 박스의 1/4보다도 더 작은거 보냈었는데...)


총 비용은 배송비 1088엔에 + 프린터 20엔 = 1108엔...


물론 프린터 사용 불가일 경우에도 가능한 방법이 기재가 되어있어서,

바코드 아래에 있는 코드를 적고 하면 된다고는 하는데...


20엔 정도 차이면 확실하게 하는게 낫기에,

저는 그냥 프린트 해버렸네요.


대충 들어보니 내일 오후엔 도착한다니...

무사히 반품처리가 완료되기를 바랄 뿐입니다...ㅎㅎ;



참고로, 저 같이 교품처리를 한 경우에는,


1. 교품 처리 한 물건이 다시 고장나면 그 땐 아마존이 아니라 제조회사를 찾아가야 함

2. 한 달 이내에 물건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비용이 이중청구 됨


저 두 가지 사항을 주의해야 하네요.



아마존에서 반품해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 다행이였습니다(...)


  • BlogIcon 젠지니어 2017.07.12 18:30 신고

    아마존 반품 생각보다 쉽죠 ㅎㅎ 저 같은 경우는 아마존 프라임에 가입해서 프라임이 붙은 물건은 전부 무료로 반품하거든요 ~ 프라임이 좀 비싼것 같아도 자주 이용하다보면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ㅎㅎ

    1. BlogIcon 카이레인 2017.07.12 18:40 신고

      저도 프라임은 쓰지만 쓰던 물건 던져주는거라 무료반품은 안되는거같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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