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은 아마존 프라임데이였더랬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자체는 이미 1년 전부터 쓰고있었기에...

할인 이야기를 듣고 내심 기대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살게 없어서...


그냥 포인트 3% 준다길래,

쌀이라던가 세제라던가 필요한거 질렀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이런거라던가...




이런거라던가...


사려고 벼르고 있던건 좀 구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질렀습니다!!!!!


지인이 뜨자마자 일단 무통장으로 키핑해주고,

바로 연락 줘서...


점심시간에 확인하고 카드로 질렀네요 ㅎㅎ;


뭐... 

블리자드 자체가 좀 한 풀 꺾인 느낌이기도 하고 하다보니...


헬십리같은 느낌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오후 8시 지나서 매진됐다더군요;



블리자드 한정판은 군단의 심장빼고는 전부 실패했었는데;

이런거라도 되니 기분은 좋습니다...ㅎㅎ;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日常Lif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