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4)은 한 달에 한 번, 본사에 가는 날이라...

스스로에게 맛있는걸 먹여주자는 생각으로,

퇴근하는 길에 그냥 생각없이 들렀더니 

신상이 나왔네요.


그것도 무려 오늘 등장...


키라임크림&요거트 프라푸치노...


그래서 주문해봤습니다...



......?!


뭔가 라임이 잘 안보이네요...ㅋㅋ


요거트 맛 베이스에

라임커스터드소스(라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네요;) 맛이 엑센트로 가미된 듯한 느낌...?


랄까... 


사실은...


원래 자주 마시는 맛차크림프라푸치노도...

10여년 전, 필리핀에서 처음 마셔봤을 때부터 크림은 빼고 마셔버릇해서인지...


크림맛때문에 맛을 잘 못느끼는 것도 있었네요ㅠㅠ


혹시나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아마 지금보다 더 더워져서 대박 더위먹으면 또 갈 거같네요 ㅋ)


그 때는 라임의 상큼한 맛을 즐겨보기 위해 크림은 빼고 마셔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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