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극장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Reflection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발급만 받아놓고 사용하지 않고 있던 나노하카드를 드디어 사용해봤네요...ㅋ

(다만, 이 카드로 직접 가서 결제할 용기는 없어서... 인터넷 예매를 했지만요...)



옷 사러 시부야에 들렀다가, 다시 급행을 타고 니코타마로...

(막차 걱정도 안해도 될 뿐더러, 혹시나 놓친다고 해도 집까지 걸어갈 수 있는지라...)



배고파서 맥이나 가려고 했더니만, 줄이 저래서 결국 패스...ㅠㅠ


그리고 걸어서 걸어서 도착...




도착해서는 예약했던 티켓을 발급받은 후...




처음이니 팝콘도 좀 사주고...




영화를 감상하러...ㅋ

(근데 이거 여러번 봐야 하는거...?)


그리고 이것저것 사왔습니다...ㅋ

(휴가가려고 모아뒀던 돈을 탈탈 털어서...orz)


팜플렛이랑 책갈피, 카드홀더 등등(...)



영화 2500엔 + 팝콘 1300엔 + 굿즈가 5천 얼마...


하루만에 만엔 가까이 날린...ㅠㅠ

이번 여름휴가는 다 갔네요...orz

(오다와라 성 보러 가는 김에 에노시마 들러서 마크로스 샵 들렀다고 오려 했는데...ㅠㅠ)


그리고 감상평....


마크로스 시리즈가 마크로스 세계관의 극중극이듯,

나노하 극장판도 그런 느낌인건지...


포스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과...

디바이스 등도 역시 무기라는 느낌이 강했네요;


정식으로 관리국원이 되고 난 뒤라서 그런지 전투도 좀 더 본격적인 느낌이 들었고...


다만...


영화관 음향 문제인건지...

포격음이 좀 신경쓰이더군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 다 포격할 때마다 움찔움찔...

(포격하는 애니메이션에서 포격음이 문제ㅠㅠ) 



게다가...


본격적으로 몰입하려는 순간...


Aㅏ......orz



앞으로 저런걸 여러 번 봐야한다는 사실이 참 힘들군요...ㅠㅠ

(벌써부터 다주차를 볼 걸 상정하는군요...orz)




참고로... 

1주차 특전은 

(화벨은 알아서 필터링 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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