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동안 모아놨던 네타가 한달 만에 다 떨어져가는군요...ㅋㅋ

(사실은 오래되서 올릴 의미가 없어진게 꽤나 많기에...ㅠㅠ)


이 날은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이였는데,

이미 전 날 오전에 작업의 99%가 끝나있었기에...


가장 시다라 할 일이 없는 저는 오후에 퇴근.


모처럼 일찍 끝나기도 했고,

무사시나카하라(武蔵中原)도 타치카와(立川)도 같은 JR난부센이라

(물론 방향은 정 반대...)

소문으로만 듣던 타치카와에 한 번 가보게 되었습니다:D


여담이지만, 이 날의 날씨는...

ㅠㅠㅠㅠ


역에서 내려서 어리버리 하다가...

밖에 나와보니...

어디선가 많이 본 장면이 보여 한 컷ㅋ


FA걸은 열심히 본 게 아니라서...

그냥 가기 쉽고 눈에 띄는데만 몇 군데 가볼 작정으로 열차를 갈아타고


팩토리어드밴스사... 가 아닌

타치카와시약소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ㅋ



타치카와시약소의 입구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타치카와를 배경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에서는 자주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제가 가려던 곳은 꽤나 분위기가 있어보여서 신기했던,

팩토리어드밴스사타치카와시약소의 옥상입니다.















날이 맑은 날에 오면 애니메이션 처럼 굉장히 좋았을 거 같은데...

날이 흐려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워낙 분위기가 좋다보니,

데이트하는(...?!) 중딩커플과 아이와 함께 산책나온 어머니가 계시더군요;


그리고, 이어서 딱 저 날까지만 하는 행사를 보러 이동하려 했는데...

교통비가 너무 비싸서 포기하고, 

타치카와로 돌아와 구경 좀 하다가 밥먹고 귀가했네요(...)


기껏 일본에 왔는데...

돈이 웬수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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